(10+3)×2도 분배법칙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a+b)×c는 a×c+b×c로 펼칠 수 있으며, 곱셈 순서를 바꾸어도 같은 넓이를 셉니다.
한 개념을 더 잘 이해하는 질문,
오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작은 활동.
(a+b)×c는 a×c+b×c로 펼칠 수 있으며, 곱셈 순서를 바꾸어도 같은 넓이를 셉니다.
두 자리 수는 십의 자리 값과 일의 자리 값으로 나누어 각 부분을 곱한 뒤 더할 수 있습니다.
자연수에 10을 곱하면 각 숫자의 자릿값이 한 자리 왼쪽으로 커지고 일의 자리에 0이 놓입니다.
자연수에 100이나 1000을 곱하면 각 숫자의 자릿값이 각각 두 칸, 세 칸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20을 2×10으로 바꾸어 2×13을 먼저 계산하고 그 결과를 10배 하면 20×13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각 수를 10의 거듭제곱과 나머지 수로 나눈 뒤, 0이 아닌 부분을 곱하고 10의 인수만큼 자릿값을 복원합니다.
큰 수 곱셈에서 0은 계산하지 않는 빈칸이 아니라 각 부분곱이 어느 자리에 놓이는지 알려 주는 자리표시자입니다.
세로셈은 일의 자리끼리 같은 세로줄에 놓아 각 부분곱의 자릿값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두 자리 수를 십과 일로 나누어 각각 한 자리 수와 곱한 뒤 더하면 세로셈의 원리가 보입니다.
한 자리 곱의 결과가 10 이상이면 일의 자리만 현재 칸에 쓰고 남은 십의 묶음을 다음 자리 계산에 더합니다.
한 자리 수를 곱할 때 각 자리의 결과와 올림을 바로 합치면 여러 부분곱을 한 결과 줄에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자릿수가 늘어나도 오른쪽 자리부터 한 자리씩 곱하고 올림을 다음 자리로 보내는 원리는 같습니다.
두 수를 각각 십과 일로 나누면 네 개의 작은 직사각형 부분곱으로 전체 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a+b)×(c+d)는 ac+ad+bc+bd의 네 부분곱을 모두 더해야 합니다.
부분곱은 어떤 자릿값끼리 곱했는지에 따라 일·십·백의 자리에 맞춰 써야 합니다.
둘째 줄은 십의 자리 수와 곱한 결과이므로 실제 값은 한 자리 왼쪽에서 시작하며 일의 자리에 0이 놓입니다.
나눗셈은 전체를 정해진 사람 수나 부분 수만큼 똑같이 나누어 한 몫의 크기를 구하는 연산입니다.
몫은 나누기를 마친 뒤 한 사람이나 한 부분이 갖게 되는 양입니다.
같은 나눗셈은 ÷ 기호, 분수 막대, 세로셈 모양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안팎의 수 역할은 그대로입니다.
같은 수씩 나누어진 결과에서는 묶음 수×한 묶음의 수로 전체를 복원한 뒤 전체÷묶음 수=한 몫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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