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가장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만드는 법
두 항을 최대공약수로 함께 나누면 같은 관계의 가장 간단한 비가 됩니다.
한 개념을 더 잘 이해하는 질문,
오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작은 활동.
두 항을 최대공약수로 함께 나누면 같은 관계의 가장 간단한 비가 됩니다.
기준량이 같으면 비교량이 큰 비가 더 큽니다.
두 비를 분수로 바꾸고 공통분모를 만들면 크기를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a:b와 c:d는 ad와 bc를 비교해 어느 비가 큰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유비는 두 대상 사이의 관계가 다른 두 대상 사이에서도 비슷함을 비교하는 생각입니다.
첫 관계의 역할 순서를 유지해 둘째 관계의 대응 대상을 찾습니다.
비례식은 두 비의 크기가 같음을 등호로 연결한 식입니다.
a:b=c:d에서 a,b,c,d는 대응 순서를 가진 네 항입니다.
두 항을 같은 배수로 늘리면 분수의 값이 같아져 동치비가 됩니다.
공약수로 함께 나누어도 두 양의 상대적 크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분수의 비는 두 분모의 공배수를 양쪽에 곱해 자연수의 비로 바꿉니다.
두 분수를 통분하면 같은 작은 단위의 개수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친 뒤 분모를 없애고 약분합니다.
세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모든 항에 곱해 자연수 연비로 만듭니다.
가장 긴 소수 자릿수만큼 10의 거듭제곱을 두 항에 함께 곱합니다.
소수를 분수로 바꾸면 같은 배수를 곱해 단위를 없애는 이유가 보입니다.
단가는 전체 가격을 개수로 나눈 1개당 가격입니다.
포장 크기가 다르면 1개 또는 1g당 가격을 구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비의 교차곱은 같아서 a:b=2:3이면 3a=2b입니다.
a:b=c:d에서는 외항의 곱 ad와 내항의 곱 bc가 같습니다.
7일 동안 메타센스의 학습 흐름을 경험해 보세요.
학년과 관심 영역을 남겨주시면 체험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