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뜻: 두 양의 관계를 어떻게 나타낼까요?
비는 두 양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해 그 관계를 a:b로 나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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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두 양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해 그 관계를 a:b로 나타낸 것입니다.
비교하려고 움직여 대어 보는 양이 비교량, 비교의 기준으로 두는 양이 기준량입니다.
비례식은 두 비의 크기가 같음을 등호로 연결한 식입니다.
ratio는 주로 같은 종류 양의 관계, rate는 서로 다른 단위 양의 비교에 쓰입니다.
비는 두 양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해 그 관계를 a:b로 나타낸 것입니다.
길이는 시작점을 맞추어야 어느 쪽이 몇 배인지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는 한 양이 다른 양의 몇 배인지 나타내며 두 양을 뺀 차이와는 다릅니다.
a:b는 a를 비교량, b를 기준량으로 본 관계라서 순서를 바꾸면 뜻과 값이 달라집니다.
콜론은 앞의 양을 뒤의 양에 대어 비교한다는 관계를 간단히 표시합니다.
3:2는 우리말로 3 대 2, 영어로 three to two라고 읽습니다.
질문한 두 대상을 차례로 세고 첫 개수:둘째 개수로 씁니다.
두 항을 같은 수로 늘리거나 줄이면 실제 개수는 달라도 관계는 같은 비입니다.
비교하려고 움직여 대어 보는 양이 비교량, 비교의 기준으로 두는 양이 기준량입니다.
“A는 B의 몇 배”에서 몇 배인지 알고 싶은 A가 비교량입니다.
“B에 대한 A의 비”에서 B가 기준량이며 분수의 분모 자리에 놓입니다.
비를 뒤집으면 비교량과 기준량이 바뀌어 역수 관계가 됩니다.
“A에 대한 B의 비”는 A가 기준량, B가 비교량이므로 B:A입니다.
“A와 B의 비”는 앞에서 말한 A를 먼저, B를 다음 항에 놓습니다.
누가 누구를 기준으로 비교되는지 표시한 뒤 비교량:기준량으로 바꿉니다.
a:b는 a/b로 나타낼 수 있어 비의 크기와 분수의 값을 연결합니다.
서로 다른 두 부분의 개수를 질문 순서대로 세어 비로 나타냅니다.
전체를 먼저 모두 세고 부분 개수:전체 개수로 나타냅니다.
두 부분의 비가 a:b이면 전체를 나타내는 비의 몫은 a+b입니다.
기준 길이를 a라고 정하면 두 배, 세 배 길이를 2a, 3a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두 길이의 단위를 같게 바꾼 뒤 수의 비를 구해야 합니다.
비의 두 항에 같은 배수를 적용하면 대응하는 실제 길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남자 2명당 여자 3명”은 여자:남자=3:2처럼 대상과 단위를 분명히 씁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양을 비교할 때 단위를 함께 쓰면 무엇의 비인지 분명해집니다.
두 항을 최대공약수로 함께 나누면 같은 관계의 가장 간단한 비가 됩니다.
기준량이 같으면 비교량이 큰 비가 더 큽니다.
두 비를 분수로 바꾸고 공통분모를 만들면 크기를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a:b와 c:d는 ad와 bc를 비교해 어느 비가 큰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유비는 두 대상 사이의 관계가 다른 두 대상 사이에서도 비슷함을 비교하는 생각입니다.
첫 관계의 역할 순서를 유지해 둘째 관계의 대응 대상을 찾습니다.
비례식은 두 비의 크기가 같음을 등호로 연결한 식입니다.
a:b=c:d에서 a,b,c,d는 대응 순서를 가진 네 항입니다.
두 항을 같은 배수로 늘리면 분수의 값이 같아져 동치비가 됩니다.
공약수로 함께 나누어도 두 양의 상대적 크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분수의 비는 두 분모의 공배수를 양쪽에 곱해 자연수의 비로 바꿉니다.
두 분수를 통분하면 같은 작은 단위의 개수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친 뒤 분모를 없애고 약분합니다.
세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모든 항에 곱해 자연수 연비로 만듭니다.
가장 긴 소수 자릿수만큼 10의 거듭제곱을 두 항에 함께 곱합니다.
소수를 분수로 바꾸면 같은 배수를 곱해 단위를 없애는 이유가 보입니다.
단가는 전체 가격을 개수로 나눈 1개당 가격입니다.
포장 크기가 다르면 1개 또는 1g당 가격을 구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비의 교차곱은 같아서 a:b=2:3이면 3a=2b입니다.
a:b=c:d에서는 외항의 곱 ad와 내항의 곱 bc가 같습니다.
곱해진 계수를 없애려면 양을 그 계수로 나누어 한 단위 값을 만듭니다.
a:b=2:3은 a가 b의 2/3배라는 뜻입니다.
x는 아직 모르지만 관계식을 이용해 찾을 수 있는 수를 나타내는 문자입니다.
한 비에서 대응 항이 몇 배 되었는지 찾아 다른 항에도 같은 배수를 적용합니다.
교차곱이 같다는 성질로 x가 포함된 곱셈식을 만든 뒤 계수로 나눕니다.
대응하는 길이를 같은 비율로 확대하거나 축소하면 모양이 같은 닮은꼴이 됩니다.
퍼센트는 전체를 100으로 보았을 때 부분이 몇인지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퍼센트를 100분의 분수로 쓰면 분수와 소수로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전체 양에 퍼센트를 소수나 분수로 바꾸어 곱합니다.
부분을 해당 퍼센트의 소수값으로 나누면 전체를 구할 수 있습니다.
100%를 넘는 비율은 기준량보다 비교량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연비는 셋 이상의 양을 정해진 순서로 이어 나타낸 비입니다.
연비의 대상 이름과 항을 같은 순서로 대응시키면 필요한 두 항의 비를 꺼낼 수 있습니다.
공통 대상의 수가 같아지도록 두 비를 동치비로 바꾼 뒤 세 항을 연결합니다.
공통항 두 수의 최소공배수를 쓰면 가장 간단한 연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공통항이 같아지도록 첫 비와 둘째 비에 필요한 배수를 각각 찾습니다.
연비의 모든 항을 더하면 전체를 나눌 몫수가 됩니다.
전체를 연비의 합으로 나누어 한 몫을 구한 뒤 원하는 항만큼 곱합니다.
모든 항에 공통배수를 곱해 자연수로 만든 뒤 공약수로 약분합니다.
비례배분은 전체를 주어진 비의 몫수에 맞게 공정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전체÷비의 합으로 공통 한 몫의 크기를 구하면 각 부분을 같은 기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눈 부분의 합이 전체인지, 두 부분의 비가 원래 비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증가율은 증가한 양을 변경 전 원래 양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증가량은 뺄셈 결과이고 증가율은 그 증가량을 원래 양과 비교한 값입니다.
원래 값에 증가분을 더하거나 원래 값에 1+증가율을 곱합니다.
할인율은 깎아 준 금액을 할인 전 원래 가격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정가에 할인율을 곱하면 깎이는 금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정가에서 할인 금액을 빼거나 정가에 1-할인율을 곱합니다.
단위는 길이나 시간 등을 재기 위해 정한 하나의 기준 크기입니다.
같은 길이를 더 작은 단위로 재면 필요한 단위 개수가 많아집니다.
1m=100cm 관계를 이용해 m에서 cm는 100배, cm에서 m는 100으로 나눕니다.
1cm=10mm이므로 cm를 mm로 바꿀 때 10배 합니다.
milli는 1000분의 1, centi는 100분의 1을 뜻하는 접두어입니다.
kilo는 1000배를 뜻해 1km=1000m입니다.
단위 기호를 그 정의로 바꾸어 쓰면 복합 단위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먼저 목표 단위를 정하고 각 양을 그 단위로 바꾸어 계산합니다.
축척은 지도상의 길이를 실제 길이에 비교한 비입니다.
지도 길이에 축척의 분모를 곱한 뒤 원하는 단위로 바꿉니다.
1시간=60분, 1분=60초라서 시간 단위는 10진 자릿값과 다르게 60씩 묶입니다.
큰 단위는 60배해 작은 단위로 바꾸고 남은 시간을 더합니다.
ratio는 주로 같은 종류 양의 관계, rate는 서로 다른 단위 양의 비교에 쓰입니다.
rate의 단위는 비교량 단위/기준량 단위로 1기준량당 양을 뜻합니다.
속력은 일정 시간 동안 위치가 얼마나 변했는지 나타내는 거리와 시간의 비율입니다.
거리=속력×시간, 시간=거리÷속력으로 같은 비율 관계를 바꾸어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속력이라면 거리:시간의 비가 같으므로 미지수를 포함한 비례식을 세울 수 있습니다.
평균속력은 전체 이동거리를 전체 걸린 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거리와 시간 단위를 속력 단위에 맞춰야 같은 rate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양은 같은 값이 아니라 특정 상황에서 대응하는 비율 관계입니다.
농도는 용질의 양을 용액 전체의 양으로 나눈 뒤 퍼센트로 나타냅니다.
녹는 물질이 용질, 녹이는 물질이 용매, 둘을 합친 전체가 용액입니다.
용액 전체를 먼저 더하고 용질÷용액×100을 계산합니다.
단위법은 먼저 한 몫 또는 한 단위의 값을 구한 뒤 필요한 개수만큼 늘리는 방법입니다.
기준 한 단위 값을 찾으면 복잡한 비례 관계도 곱셈으로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두 양의 합과 차를 선분으로 나타내면 공통 부분과 남는 부분이 분리됩니다.
비의 각 항만큼 같은 길이 몫을 그리고 전체를 몫수 합으로 나눕니다.
전체와 부분, 부분의 부분 관계를 같은 몫 단위로 통일하면 여러 조건을 한 그림에 놓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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